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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괴질이 확산하면서 관련 치료제를 개발한 조아제약이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오후 1시42분 현재 조아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5.16%(970원) 급등한 4825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뉴욕주에 따르면 73명의 어린이가 코로나19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괴질을 앓고 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 1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주 보건국(DOH)은 다른 49개 주 보건당국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괴질을 앓는 어린이 환자는 고열과 피부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스테로이드나 정맥 면역 글로불린, 아스피린 등을 통해 치료 중이다. 조아제약은 바소피린장용정(아스피린)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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