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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유한양행은 외국인이 36.2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5.5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23.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5.9%, 67.5%로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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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