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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종영까지 8주간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 자리를 유지했다.
19일 CJ ENM이 공개한 4월 다섯째 주(5월11일~5월17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 따르면 '부부의 세계'는 340.7 포인트를 얻어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부부의 세계'는 지난 3월27일 방송을 시작해 16부작이 방송되는 내내 화제성을 갖고 콘텐츠 영향력 지수 정상에 올랐다.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기준 28.4%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콘텐츠 영향력 지수 2위는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55.8), 3위는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235.6)이다.
이어 2주 연속 '미스터트롯' 출신 TOP7 임영웅, 이찬원, 영탁,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게스트로 출연한 JTBC 예능 '아는형님'이 4위(228.3)이며 TV조선 새 예능 '뽕숭아학당'은 5위(227.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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