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는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클라라는자신의 SNS에 "밝은 에너지 디자이너 박윤희 언니의 지목을 받아 응원에 동참하게 됐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돼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힘든 상황에서도 한결같이 애써주시는 의료진, 방역관계자,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사회도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저도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극복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의료진, 방역관계자, 자원봉사자 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인 뒤 배우 최진혁, 가수 정아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미국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