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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안혜경, 구본승의 계약 연애 결말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4.7%, 6.0%(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9%보다 0.1%P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혜경, 구본승의 마지막 계약연애 모습이 그려졌다. 안혜경은 "나를 든든히 지켜주는 누군가가 한 명 더 생긴 느낌"이라고 전했다. 구본승 역시 "혜경이랑 장난처럼 챙겨주기도 하고 혜경이가 어떨 때는 기대기도 했는데 이런 느낌이 좋았다. 내가 잊고 있었던 감정이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 최성국이 "재계약 제도가 있는 거로 할까?"라고 제안해 두 사람이 계약 연애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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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