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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 김응수가 주연으로 나선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다.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선 영탁은 젊은 세대의 풍자적 표현인 '꼰대'와 '라떼'를 재미있게 해석한 '꼰대라떼'라는 곡을 불렀다. '꼰대라떼'는 이날 첫 방송에서 공개되며 해당 음원은 21일 정오에 발매될 예정이다.
'꼰대인턴'은 MBC TV와 웨이브(wavve)에서 이날 오후 8시55분 동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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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