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온시큐어 제공
라온시큐어가 자율주행차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20일 오후 2시20분 전 거래일보다 9.25%(370원) 오른 4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18일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자율주행자동차 신뢰 플랫폼 구축 시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라온시큐어가 구축할 플랫폼을 활용해 자율주행차의 안전 운행 환경을 마련하고 부가서비스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라온시큐어는 자율주행차 도심 운행, 서비스 관련 데이터를 수집해 자율주행차 안전 운행 환경을 마련하는 게 목표인 이번 사업에 V2X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ID 인증 플랫폼 구축과 전문 화이트 헤커 그룹을 통한 보안 검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