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빅원이 화제다. /사진=임한별 기자

가수 빅원이 화제다.

1991년생인 빅원은 올해 나이 30세로 본명은 김대일이다. 그는 지난 2012년 그룹 ‘투포케이’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2016년 탈퇴했다.


이후 활동명을 빅원으로 바꾸고 딥플로우, 넉살, 우디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 VMC 소속 래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빅원은 ‘댄싱9 시즌2’에 출연해 남다른 춤 실력을 뽐냈으며 2017년에는 ‘쇼미더머니6’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tvN ‘작업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빅원은 26일 BJ 양팡이 올린 영상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양팡 영상 캡처

빅원은 26일 BJ 양팡이 올린 영상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빅원과 양팡은 어색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빅원은 양팡의 헤어스타일을 보더니 "약간 할머니 같다"라고 언급했다.


빅원은 '사랑하고 있냐'는 시청자 질문에 양팡에게 "너 나 보고싶었어요?"라고 물었고 양팡은 "보고 싶었죠"라고 해 설렘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