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레트로 감성의 타이다이 티셔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이다이란 200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패션 트렌드로, 원단이 부분적으로 물든 듯한 염색 기법을 통해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주력으로 선보이는 '트렌드 물나염 티셔츠'는 올 여름 트렌드 컬러로 꼽히는 민트와 퍼플을 사용했으며, 독특한 패턴의 타이다이 기법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개성을 살려 기획됐다.

'홀리데이 물나염티셔츠'는 시원해보이는 칼라감과 오프숄더 디자인이 접목되어 한여름에 티셔츠 한 장만으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세트 스타일로 입을 수 있는 '피그먼트 5부팬츠', '컬러다잉 3.5부팬츠'도 함께 제작되어 멋스러움을 극대화한다. 사이즈는 110부터 150까지 구성됐다.


한세드림 컬리수 안태홍 기획MD는 "컬리수의 타이다이 티셔츠는 무심한듯 멋스러운 빈티지 느낌을 선사해 단벌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며, "더워지는 날씨 속 다양한 패턴의 타이다이 티셔츠를 아이들에게 선물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등 패션과 문화콘텐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