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 가수 전소미가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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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는 6월호를 통해 전소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전소미는 카메라를 꿰뚫는 듯한 강렬한 눈빛으로 흑백 사진 속 나른한 분위기와 함께 우아한 포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패션모델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만큼 과감한 포즈를 소화하며 'Z세대 대표 아이콘'으로서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한 전소미는 다양한 콘셉트의 룩을 근사하게 연출하며 화보 장인임을 입증했다.


전소미는 이어진 화보 인터뷰에서 "대중에게 익숙한 아이돌로 보이고 싶지 않다. 남들이 도전하지 못하는 것에 도전할 줄 아는 보다 선구자적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며 더 또렷해진 자신의 목표에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전소미는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로 유튜브 통합 조회 수 1400만 뷰를 기록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종영했다. 이후 전소미는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