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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볼륨감 넘치는 원피스 자태를 뽐냈다.
클라라는 2일 오후 자신의 SNS에 "What's your favorite color? 비가 올 때는 비닐가방"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보며 수줍게 미소짓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클라라는 슬림한 미니 원피스에 연보라색 가디건을 입고 비닐로된 크로스백을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개미 허리와 황금 골반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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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