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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올해 45세 나이의 안정환의 과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바로 테리우스 시절. 이를 본 정형돈은 “안정환은 과거 테리우스로 불렸으나 지금은 슈퍼마리오가 됐다”라고 폭로했다. 과거 현역 선수 시절 사진을 보며 안정환은 “저 때는 73㎏ 정도였다”며 “지금은 코도 살이 쪘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멤버들은 “정말 코 크기가 다르다”라고 말하며 놀라워 했다. 급기야 안정환은 “지금은 다 털렸다고 털리우스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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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