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드림텍
드림텍이 이스라엘 스타트업 나노센트와 30초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진단기기를 공동 개발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21분 기준 드림텍은 전 거래일보다 14.44%(960원) 상승한 7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드림텍이 나노센트와 공공 개발한 진단기기 '전자코 솔루션'은 냄새를 구분해 화학적 성분을 분석하는 전자장치로 호흡백을 통해 날숨을 채취해 30초 만에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