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객들의 언택트 수요가 높아지고 모든 분야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가 뉴노멀로 자리잡으면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여름 시즌 인기 디저트인 빙수를 1인용으로 처음 출시했다.
현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비 라운지에서는 상큼한 망고 과육을 듬뿍 담고 망고 모양 푸딩을 얹은 '망고 푸딩 빙수', 향긋한 쑥과 달콤한 팥의 조화가 혀 끝에서 맴도는 '레트로 쑥 빙수'를 모두 1인용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그랜드 델리에서는 밖으로 들고 나갈 수 있는 To-go 빙수를 선보인다. To-go 빙수는 혼자 먹기에 적당한 양과 가격일 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작년까지 2년 연속 매출이 40%씩 증가했을 정도로 고객들의 호응이 뜨겁다. 올 해는 특히 테이크아웃 상품에 대한 고객 선호가 증가하면서 많은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비 라운지에서 판매되는 1인용 빙수는 2만 7000원부터 만날 수 있고 그랜드 델리의 투고 빙수는 1만3000원부터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