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양약품
일양약품 주가가 일양약품이 개발한 백혈병 치료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로 임상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연일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47분 일양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19.18%(1만1700원) 상승한 7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일양약품은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가 러시아에서 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로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일양약품은 연일 급등세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