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가 구매 후 첫 1년 간 외관 손상 관련 수리비를 지원하고 총 10종의 소모품을 평생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케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은 2020 마세라티 기블리 그란루소. /사진=마세라티
"평생 명품다운 서비스를 약속한다."

106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는 구매 후 1년 간 외관 손상 시 최대 300만원을 보상하는 '마세라티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제휴 금융사 리스 프로그램 이용 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1년 또는 1만2000㎞ 이하의 차가 서비스 대상이다. 마세라티 공식서비스센터 입고 시에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세라티는 최초 구입 고객을 위한 '평생 소모품 무상교환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마세라티 측을 설명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등 총 10종의 소모품을 평생 무상으로 교환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