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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래 만들지, 무대 하지, 요즘에는 아이가 학교를 안 가니까 육아까지"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윤아는 한숨을 내쉬며 "에너지가 넘치는 반 강아지+반 인간(아들)이 집에 있는데 백수 큰 강아지(김형규)도 한 마리 더 있어"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아... 눈 큰 강아지? 전문의 강아지!"라고 말했고, 김윤아는 "그렇다. 눈 크고, 머리 곱슬거리는. 전문의는 아니다. 치과는 전문의가 없다"며 화가 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방송 욕심 많으시던데?”라고 말하자 김윤아는 “불러주는 데가 없다. 욕심은 많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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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