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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30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을 통해 "첫 고정 예능이라 많이 떨렸지만 나중에는 다른 MC분들과 친해져서 늘 재밌게 촬영했다"며 관련 소감을 전했다.
전소미는 약 4개월 간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고정MC로 활약해왔다. 해당 방송은 지난 29일 17회 방송을 끝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
전소미는 약 4개월 간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고정MC로 활약해왔다. 해당 방송은 지난 29일 17회 방송을 끝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9일 첫 방송을 시작한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의 리얼 연애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샛별MC'로 활약한 전소미는 막내다운 애교와 솔직 담백한 돌직구 화법으로 20대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는 "다른 커플의 연애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라 '잘할 수 있을까'란 생각도 있었지만 다른 MC분들 덕분에 노는 기분으로 활기차고 분위기 좋게 촬영한 덕분에 고정 MC에 대한 떨림도 이겨낸 것 같다"며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전소미는 연예계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등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다른 커플의 연애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라 '잘할 수 있을까'란 생각도 있었지만 다른 MC분들 덕분에 노는 기분으로 활기차고 분위기 좋게 촬영한 덕분에 고정 MC에 대한 떨림도 이겨낸 것 같다"며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전소미는 연예계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등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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