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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앤 해서웨이는 놀란 감독 역시 그렇다며 "나는 그와 두 번 함께 일했다. 그는 의자도 허용하지 않았다"며 "만약 의자가 있다면 사람들은 앉을 것이고, 그렇다면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놀란 감독이 대단한 영화를 만들지만 예정보다 빨리 작업을 마치고 제작비도 예산보다 적게 지출하는 것이 '의자'를 대하는 태도와 관련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변인은 "놀란 감독은 의자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더 선호하지만, 촬영장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대로 앉도록 허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놀란 감독의 촬영장에서 금지된 것은 휴대폰과 흡연이다. 휴대폰 금지는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지만, 흡연은 매우 성공적이다"라며 "앤 해서웨이가 언급한 의자는 비디오 모니터 주변의 의자들이다. 놀란 감독 자신은 의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배우들과 제작진은 원할 때면 언제든지 의자에 앉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놀란 감독의 촬영장에서 금지된 것은 휴대폰과 흡연이다. 휴대폰 금지는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지만, 흡연은 매우 성공적이다"라며 "앤 해서웨이가 언급한 의자는 비디오 모니터 주변의 의자들이다. 놀란 감독 자신은 의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배우들과 제작진은 원할 때면 언제든지 의자에 앉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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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