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0일 119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7.01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에 따른 봉쇄 우려 등이 금융 시장 내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하며 반등했다"며 "달러 강세 영향 등을 고려할 때 환율도 소폭 상승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