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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는 이날 900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13.83% 규모다. 대덕전자는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설비를 신설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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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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