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우석이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첫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갚았다고 전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김우석이 첫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갚았다고 전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15년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한 김우석은 “그동안 부모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부모님이 빚이 약 1억 정도였는데 정산금으로 모두 갚아 드렸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우석은 첫 정산금에 대해 “첫 정산금으로 플렉스를 하고 싶었는데 코로나로 밖에도 잘 못 나가고 뭘 할까 하다가 집에서 배달앱을 이용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제가 해산물을 좋아하는데 복어세트가 가장 비쌌다. 1인 세트가 12만8000원 정도여서 그걸 2인분을 시켜 먹었다. 그게 정산 받고 한 최고의 플렉스였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