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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디스패치는 강민경과 한혜연 등을 비롯한 일부 연예인들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던 브랜드 물품이 대부분 PPL이라고 보도했다. 브랜드에서 돈을 받고 진행하는 간접 광고임에도 마치 자신이 직접 산 것처럼 꾸몄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민경, 한혜연 외에도 제시카·김나영·기은세·차정원 등은 일상에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면서 광고 수입을 얻었다. 이들은 대부분 1000만원 부터 3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강민경, 한혜연 외에도 제시카·김나영·기은세·차정원 등은 일상에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면서 광고 수입을 얻었다. 이들은 대부분 1000만원 부터 3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콘텐츠의 기획에 맞게, 그리고 광고주와 협의된 내용에 맞게 적절한 광고 표기를 진행했다. 저는 어떠한 위법 행위도 한 적이 없다"면서 "공정위에서는 현재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권고(어떤 일에 관하여 상대방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을 권유하는 일) 단계이며, 9월 1일부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유튜브는 아예 돈을 생각 안하고 하고 있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올해 4월에도 강민경은 "1년 반 동안 모인 유튜브 수익이 3052만원"이라며 "여러분이 많이 봐주신 덕분에 생긴 수익이니 좋은 곳에 쓰고 싶다"면서 기부하는 모습을 공개해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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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