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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가 장중 상한가에 도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오후 1시55분 기준 진매트릭스는 전거래일보다 24.82%(3500원) 상승한 1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상한가인 1만83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5월15일 진매트릭스는 미국 FDA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인 '네오플렉스 COVID-19가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진매트릭스는 긴급사용승인으로 수출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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