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과거 자신의 눈화장을 셀프 디스했다.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혼성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과거 자신의 눈화장을 셀프 디스했다. 

지난 15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분이 이 사진에 '리나 누나 눈 누가 트럼프처럼 화장을 해놓은 거냐'라는 댓글을 남겼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또 "부정할 수가 없다. 잘자요. #눈화장 #1999년 #기도"라고 덧붙이며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1999년 당시 룰라의 '기도' 무대를 꾸미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채리나는 눈두덩이에 밝은 아이섀도를 한 모습이다. 

이어 채리나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게재, 자신의 눈화장과 비교해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