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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이혜성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6시간이걸리는바게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혜성이 집에서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홈메이드 바게트의 모습이 담겼다. 바게트는 실제 매장에서 파는듯한 비주얼을 과시, 연인 전현무도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누르면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을 접한 홍신애 요리연구가는 "잘 만들었네!! 비주얼도 완벽!"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이혜성은 "감사해요 신애 언니!!! 넘 좋은 선생님을 소개시켜주셔서"라는 대댓글을 남겼다.
배혜지 KBS 기상캐스터는 "헐 대박! 집에서 만들었어????"라고 물었고 이혜성은 "클래스 듣구 만든거얌!!!"이라도 답하기도 했다.
이혜성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지난해 11월 방송인 전현무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이후 KBS에 사직서를 내면서 입사 5년 만에 퇴사했다.
배혜지 KBS 기상캐스터는 "헐 대박! 집에서 만들었어????"라고 물었고 이혜성은 "클래스 듣구 만든거얌!!!"이라도 답하기도 했다.
이혜성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지난해 11월 방송인 전현무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이후 KBS에 사직서를 내면서 입사 5년 만에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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