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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4일 대던전자는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9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빈 13.83% 규모다.
대덕전자 측은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설비 신설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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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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