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NH농협손해보험과 지난 24일 디지털플랫폼 강화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NH농협은행 신용인 WM사업부장, 이정한 디지털마케팅부장, NH농협손해보험 마동필 IT지원부장, 서윤종 농축협사업부장. (NH농협은행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NH농협은행은 NH농협손해보험과 디지털플랫폼 강화와 고객중심의 언택트 상품제공을 위한 협의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농협은행 자산관리(WM)사업부, 디지털마케팅부, 디지털IT부문과 NH농협손보의 부장들과 실무진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디지털 전용 금융상품인 'NH손해 운전자상해보험'을 오는 9월7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상품은 가입자의 교통상해 사고보장은 물론, 교통사고 발생시 사고처리에 필요한 Δ벌금비용(3000만원) Δ교통사고처리치원금(3000만원) Δ변호사선임비용(500만원)을 약 2만원의 보험료로 1년간 보장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시 NH멤버스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함용문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고, 더욱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개최했다"면서 "향후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다양한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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