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환율은 1198~1200원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됐다.©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7일 1198~120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0.85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중 갈등이 고조되고 미국 재정부양책 통과 연기 가능성, 미국의 코로나19 확산세 등에 따라 약세를 보였다”며 “환율은 달러 약세에도 위험 회피 심리가 여전히 높은 만큼 하락은 제한적인 수준에서 그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