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영희의 남편이 원빈에 귀여운 질투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SBS 제공

배우 서영희의 남편이 원빈에 귀여운 질투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결혼 10년차에 두 딸의 엄마인 서영희가 출연했다. 서영희는 둘째를 낳은 지 80일 만에 예능에 복귀했다.

서영희는 6개월 만에 남편과 결혼에 골인했다. 그 이유에 서영희는 한숨을 쉬었고 김구라는 "후회하냐"라고 물었다. 서영희는 `조금 늦었으면 결혼 안 할 수도 있었을 듯"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서장훈은 서영희에 "남편 분은 키가 189cm 훈남이라 하더라. 심지어 남편 본인은 배우 원빈 씨를 라이벌로 느낄 정도라고"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영희는 "절대 아니다. 예전에 원빈 씨랑 같이 상을 받아 사진을 같이 찍은 적이 있는데 그걸 보고 질투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