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로고.
파미셀이 장이 열리자마자 뜨겁게 달아올랐다.

파미셀은 28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35%(3200원) 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미셀은 장 시작 전부터 모더다 관려주로 꼽히며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최종 임상에 들어갔다고 현지시간으로 27일 발표하면서 부터다. 모더나는 코로나19 무감염 성인 약 3만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을 이날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미셀은 렘데시비르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하고 있다. 파미셀은 글로벌 진단용 및 의약용 뉴클레오시드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서 유전자 진단시약(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및 유전자체료제 신약의 주원료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