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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은 크레디아가 기획하는 다양한 클래식 공연을 자사의 5G?AI 등 첨단 IT 기술들을 활용, 디지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인 ‘웨이브(wavve)’와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인 ‘Btv’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체결식에서 SK텔레콤 김혁 5GX미디어사업그룹장(오른쪽)과 크레디아 정재옥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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