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김태수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이 28일 정부세종2청사 국세청 기자실에서 '다주택 취득자 등 부동산 거래 괄년 탈세혐의자 413명 세무조사 착수'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세청은 1인법인을 설립하거나 수차례에 걸친 갭투자를 통해 다수의 주택 및 분양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자금출처가 불분명한 자, 고액자산 취득 연소자 등 413명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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