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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수술 후 입원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개코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뜻하지 않게 로봇팔이 돼 버렸다. 좋으신 의료진분들 덕에 수술은 잘 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자복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개코의 모습이 담겼다.
개코는 수술한 팔 모습으로 추정되는 엑스레이 사진도 공개했다.
개코는 오른쪽 팔 골절상으로 지난 27일 수술을 받았다. 개코 측은 "당분간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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