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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고 정상적인 수업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학교에 책을 공급하는 지역서점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이번 착한 도서 캠페인을 위해 구로·금천 서점 조합 연합회를 통해 540권, 약 1000만원의 책을 구매했다.
임현식 웰컴저축은행 경영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웰컴저축은행은 다양한 캠페인 활동으로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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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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