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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국내 대표 해양연구기관으로 해양쓰레기 문제의 근본 해결을 위해 해양 미세플라스틱 저감 관련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은 해양쓰레기 저감 활동을 위한 기금을 수협은행이 연 평균 잔액의 0.05% 이내로 전액 부담하는 공익상품으로 출시 4개월 만에 누적판매금 1조원을 돌파한 바 있다.
김웅서 Sh수협은행 원장은 이날 공익상품 가입식에서 “해양과기원 임직원들은 바다를 되살리기 위한 과학기술분야 연구뿐 아니라 해양쓰레기 수거 등 청정해양환경 조성 실천에도 힘을 쏟고 있다”며 “수협은행과 손잡고 부산지역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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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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