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로텍
아이폰 관련주인 프로텍 주가가 상한가에 도달했다.

31일 오전 11시22분 기준 프로텍은 전 거래일보다 29.83%(6950원) 거래되고 있다. 3만250원에

애플이 2분기 매출을 전년동기 대비 11% 증가한 569억9000만 달러(약 71조원)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아이폰 관련주가 상승세다.


프로텍은 반도체장비 제조 전문업체로 앞서 한국기계연구원과 함께 반도체 후공정의 생산성을 기존보다 100배 이상 높일 수 있는 '갱 본더(Gang-Bonder)' 장비를 공동 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17년에는 애플 아이폰용 반도체 전자파간섭(EMI) 차폐 공정에 들어가는 장비를 SK하이닉스에 납품한다는 소식에 아이폰 관련주로 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