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이 분할 상장 첫날부터 급등세를 보인다.

6일 오전 9시18분 현재 솔브레인은 시초가대비 6만400원(29.96%) 오른 2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분할 후 솔브레인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2차전지용 소재개발 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해 신설된 법인이다. 존속법인은 솔브레인홀딩스다.


솔브레인은 1986년 반도체 및 화학재료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중견기업으로 1994년 반도체 식각 사업을 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현재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소재 국산화 등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794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