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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임상 1상은 건강한 성인에서 HNP-2006의 정맥 투여 시 안전성 및 내약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용량군별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단회투여, 단계적 증량 1상 임상시험으로 진행됐다.
기존 MRI T1 가돌리늄 조영제는 신장 및 뇌에 잔류한 상태로 가돌리늄 이온이 분리되면서 섬유화 작용이 일어나는 질병인 신원성전신섬유증(Nephrogenic systemic fibrosis)이 심각한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어 기존의 조영제 보다 안전성을 높인 대체 약물 개발이 요구돼왔다.
하나제약 관계자는 "HNP-2006은 새로운 고리형 기능성 조영제로 높은 수용성을 가지면서 기존 가돌리늄 대비 높은 이완율과 열역학 및 약동학적 안전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하나제약은 올해 하반기 HNP-2006의 임상 1상에 대한 최종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올해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서(IND) 제출 및 내년 임상 2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하나제약은 올해 하반기 HNP-2006의 임상 1상에 대한 최종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올해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서(IND) 제출 및 내년 임상 2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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