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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확진자는 최근 계룡 도곡산기도원에서 사랑제일교회 방문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15일 계룡시 보건소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17일 기도원에서 격리 중 미열, 근육통 등이 발현해 이날 계룡시 보건소 추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기도원에서 격리 중인 사람은 8명이다. 방역 당국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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