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2일 시즌4'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박 2일 시즌4'가 촬영을 연기했다.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21일 촬영을 연기했다"라며 "촬영분이 남아있어서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촬영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며 "안전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박 2일'은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가 출연 중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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