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0일 서울 종묘 정전에서 관람객이 홀로 해설사와 함께 관람하고 있다.

종묘는 관람재개 이후 회당 30명 이하 인원을 제한해 시간제 관람을 실시해왔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증한 광복절 집회 이후 관람객이 급격히 줄었다. 이날 오전 총 관람객 수는 2명이다.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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