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0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의 한 체대입시 시설에 불이 꺼져 있다.

이날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누적 19명이 발생했다. 체육시설 원생 가운데 고3 17명, 고2 1명 등 18명은 전날 확진됐으며, 확진 학생들의 소속 학교는 성북강북, 동부, 중부, 북부 등 시내 4개 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11곳에 나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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