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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은 21일 오후 1시 3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7.43%(2100원) 오른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후 들어 급상승한 오텍은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최고가인 1만5150원까지 치솟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공포에 오텍의 음압특수구급차 제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오텍의 음압특수구급차는 현재 전국에 30여대가 운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복지부 계약 수량 146대 중 50여대는 전국 보건소에 이미 납품돼 운영 중이다. 또 최근엔 해외 각국에서 오텍의 음압특수구급차 발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오텍은 특수차량 제조 전문기업으로서 최첨단 한국형 구급차, 음압 구급차와 복지차량, 암검진 및 전문 진료차량, 특수 물류차량, 의료기기, 자동차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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