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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테마주인 신일제약이 25일 장중 상승세다. 덱사메타손 관련주로 거론되는 신일제약은 이날 오후 1시32분 7150원(23.21%) 오른 3만7950원에 거래 중이다.
신일제약은 코로나19 환자 치료 효과를 보인 항염증 스테로이드 약물 '덱사메타손' 관련 성분을 보유한 업체다.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는 이날 '렘데시비르', '덱사메타손' 외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효과를 인정할 만한 치료 방법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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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