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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데뷔한 선미 역시 6년 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에 선미는 "내가 이렇게 오래 활동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 못 했다. 근데 이젠 나이가 많다고 뭘 못 하는 시대가 아닌 것 같다"라며 "스스로 '고인물'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오래 살아남는 여자 솔로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야무진 답을 건넸다.
유독 '여덕'(여자 덕후, 팬)이 많은 아티스트라는 수식어에 대해 알고 있는지 묻자 "'여자도 예쁜 여자, 멋진 여자 좋아한다'는 말도 있지 않나. 내가 그런가보다 싶어서 행복하다"라고 뿌듯함을 표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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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