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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부터 이틀 동안 전사적으로 이뤄진 이번 성금 모금에는 전국 1288개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이 참여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연이은 태풍 소식으로 수해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새마을금고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성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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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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