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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오만석이 두 번째 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일 오만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자가격리 해제 후 확인차 재검 받은 결과 오늘 다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라며 "그동안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더불어 전국의 모든 의료진분들과 병마와 싸우고 계신 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이겨냅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오만석은 지난달 20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지난 21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안전을 위해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자가격리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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