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메신저 피싱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뉴스1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메신저 피싱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박규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본인 사칭 카톡피싱 피해 인증샷을 게재했다. 메시지에 따르면 박규리를 사칭해 어머니에게 600만원 계좌이체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박규리는 "정보를 빼내 절 사칭해서 메신저 피싱하는 인간이 있다. 연락처로는 다 돌릴 수 없는 상황이라 잠시라도 올렸다가 내리겠다"면서 돈을 요구하고 있는 메신저 피싱 내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지인분들 혹시라도 저런 연락을 받으면 신고해라. 타 사이트 아이디를 보니 다른 동네에서 모르는 아이피 접속이 떠 그것도 확인 중이다. 모두 조심해라"라고 당부했다.

박규리는 2007년 카라로 데뷔해 2016년 연기자로 전향했다. 현재 유튜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