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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이 10일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서초구 산하복지시설에 사회복무요원으로 첫 출근했다.
김호중은 병역판정검사 재검에서 불안정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은 후 질병 치료를 사유로 훈련소에 입소하지 않고, 바로 선 복무를 신청해 이날 근무를 시작했으며 군 규정에 따라 복무 시작 이후 1년 이내에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일 첫 정규앨범 '우리家'를 발매한 김호중은 오늘 오후 6시 '살았소' 음원을 깜짝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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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